영화포스터에서 나온것처럼 짱짱한 출연진들 덕에 믿고 보는 영화로 생각되었지만 큰 기대를 걸은 만큼 광해보다 더 큰 감동을 주진 못했다 맥락은 광해랑 비슷한 맥락이고 조정석의 연기가 유독 눈에 띄었던 작품... 500만돌파라는말에 걸은 큰 기대보다 약간 아쉬운 스토리 ㅎ 추천 3 비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