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소원을 봤었는데 너무너무 화가나면서도 슬픈 영화였어요 보면서 우리나라에 아이들에게 못된짓을 한 범죄자 이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더 슬펐던건 공포를 갖게된 딸에게 아빠가 아닌 남자라는 이유로 다가가지 못하는 그 장면들이었어요ㅠㅠ 정말 보면서 개@@ 온갖 욕이 다 튀어나오더라구요. 못보신분들 중 볼 예정이신분들 휴지많이 들고 들어가세요ㅠㅠ 추천 5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