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좀 기대에는 못미쳤던거같아요. 깜짝깜짝 놀라게 잔인한건 좀 있었지만 그렇게 못볼정도는 아니었구요 여진구는 연기 잘하더라구요 ㅎㅎ 역시 훈훈하게 크고있는듯 ㅋㅋ 목소리가 진짜 멋있어여 ㅠㅠ 김윤식은 황해때랑 이미지가 비슷한거같아요. 아빠들하고 화이하고 화이 친부모님하고의 감정선이 좀더 나왔으면 더 와닿았을텐데 그게좀아쉽네요.ㅎㅎ 그래도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