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사실 너무 익숙합니다. 언더독의 성공이나 해체되었던 가족의 화합. 철부지 아빠는 오늘도 버렸던 아들한테서 배우고 철이듭니다. 근데 강철복서로봇 컨셉이 꽤 잘어울려요 그에따른 볼거리도 충분하고요. 익숙하지만, 그래서 얻어나오는 감동도 큰 편입니다.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