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이나 리뷰 그런건 몰라서 그냥 여기다 적을깨용 ㅎㅎㅎ
영화 보고 온지 만 하루 하고 조금 지났는데도 아직도 가슴 한구석이 아련하고 뭔지모르게 답답하네요.
새해인데 병원 좀 그만 다니고 일만 열심히 하고 싶은데 ㅡㅡㅋ 오른발에 반깁스하고 극장 가니 좀 챙피 하기도 하고 ㅋㅋㅋ
솔직히 변호인 보고 느낀건 가기전에 약간의 이야기는 듣고 갔습니다만 ㅎㅎ
좀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전쟁 액션 sf라 그런지 중반까지는 그저 그렇게 보았습니다.
중반이 넘어서고 사건이 터지고 돈만 밝히던 가방끈 짧던 변호사분이 어느덧 자신도 모르게 정말 사람을 위해
열변을 토하며 싸우던 그 모습에서 그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하더군요.
그리고 그 분이 어떻게 해서 정치를 하시게 되었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되었구요.
정말 마지막 99명의 변호인출석?을 부르며 영화가 끝이나도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네요.
머스마 혼자 극장가서 찌찔하게 눈물흘린다고 뭐라 할까봐 ㅠㅠ 그런데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영화 보고 온지 만 하루 하고 조금 지났는데도 아직도 가슴 한구석이 아련하고 뭔지모르게 답답하네요.
새해인데 병원 좀 그만 다니고 일만 열심히 하고 싶은데 ㅡㅡㅋ 오른발에 반깁스하고 극장 가니 좀 챙피 하기도 하고 ㅋㅋㅋ
솔직히 변호인 보고 느낀건 가기전에 약간의 이야기는 듣고 갔습니다만 ㅎㅎ
좀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전쟁 액션 sf라 그런지 중반까지는 그저 그렇게 보았습니다.
중반이 넘어서고 사건이 터지고 돈만 밝히던 가방끈 짧던 변호사분이 어느덧 자신도 모르게 정말 사람을 위해
열변을 토하며 싸우던 그 모습에서 그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하더군요.
그리고 그 분이 어떻게 해서 정치를 하시게 되었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되었구요.
정말 마지막 99명의 변호인출석?을 부르며 영화가 끝이나도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네요.
머스마 혼자 극장가서 찌찔하게 눈물흘린다고 뭐라 할까봐 ㅠㅠ 그런데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