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년말 놀이감 하나 사라짐

  • LV 2 도파니
  • 비추천 0
  • 추천 9
  • 조회 4738
  • 2013.12.28 16:35
  • 문서주소 - /bbs/board.php?bo_table=free&wr_id=141881
심심할 때
스마트폰용 피망 포커게임인 로우바둑이를 하는데..

1,2,4,5가 들오기에 "니들은 다 주거써...어케 끌고가지.."하면서 치대는데..
저녁배팅받고 팍팍 때리니 상대도 같이 난리불르스..
"오늘 여기서 한탕 건지는구나" 했는데....

오매야..글마는 1,2,3,4 골프를 잡았네..
그래서 한방에 78조 날리고 빈털털이..

침묵....

조타 그라믄 이번엔 고스톱이다.
200풀 방으로가서 100억짜리하고 붙었는데..
니기x....
한방에 98억원 홀라당 날아갔음.

또            침......묵..........
유우베 들와서
복권이나 함 끍어보자.
10포 2번에 광3번...
오늘 일진 안 좋나?
가위바위보는 날 기분나게 해주겠지....하고 도전.
20회 해서 겨우 300포 업.

아...........딸에게 카톡.
"아부지 술고푸니 올때 소주한빙하고 담배도 좀 사오너라. 안주는 족발로."
딸의 답변.
"저 오늘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했자나요. 지금 통영바닷가인데요?"

답이      없도다.

추천 9 비추천 0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