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변두섭 회장(예당 엔터테인먼트) 추모곡으로 알려진 노래...
알리의 독특하고 시원시원한 음색과 임재범의 애절한 허스키 보이스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곡입니다.
가수 양수경의 남편이고, 알리의 소속사인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회장이었던 故변두섭 회장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프로듀싱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들으면 들을수록 애잔하고 가슴이 촉촉하게 젖어 오네요...
난 이제 모든걸 다 버렸어
사랑도 너에대한 어떤 기대도
처음부터 내 욕심이 컸나봐
내가 갖지못할 사랑이었어
난 변명조차 할수가 없어
가슴에 그냥 묻어두고 있을뿐
남자로서 차마 하지 못할 말들이
작은 내 가슴속에 맴돌고 있어
하루도 편할날 없는 나의 인생에
너마저 내곁에 두긴 미안했었어
나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
두려웠어
난 니가 없인 살수가 없어
나역시 너를 잊어본적이 없어
너만 있다면 나야 어찌되든 괜찮아
너를 버린 놈이라고 원망해 (ali 원망하지 않아)
너를 울린 나쁜날 다신 용서하지마(ali 널 사랑해)
지금껏 나를 만나서 흘린 눈물과(ali 눈물과)
나라는 사람을 기억속에 지워줘
널위해서(ali 널위해) 내가 할수가 있는
내 전부야
무책임하게 굴지마 마음약한 소리 하지마
그렇게 나를 위한다면 가지마
사랑이 두려웠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어
니가 없는게(im 니가 없는게) 그게 더 두려워 (im 그게 두려워 두려워)
편할날 없는 나의 인생에 (ali 인생에)
너마저 내곁에 두기 미안했었어
나 때문에 (ali 너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ali 난 괜찮아)
나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ali 두렵지 않아)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사랑도 너에대한 어떤 기대도
처음부터 내 욕심이 컸나봐
내가 갖지못할 사랑이었어
난 변명조차 할수가 없어
가슴에 그냥 묻어두고 있을뿐
남자로서 차마 하지 못할 말들이
작은 내 가슴속에 맴돌고 있어
하루도 편할날 없는 나의 인생에
너마저 내곁에 두긴 미안했었어
나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
두려웠어
난 니가 없인 살수가 없어
나역시 너를 잊어본적이 없어
너만 있다면 나야 어찌되든 괜찮아
너를 버린 놈이라고 원망해 (ali 원망하지 않아)
너를 울린 나쁜날 다신 용서하지마(ali 널 사랑해)
지금껏 나를 만나서 흘린 눈물과(ali 눈물과)
나라는 사람을 기억속에 지워줘
널위해서(ali 널위해) 내가 할수가 있는
내 전부야
무책임하게 굴지마 마음약한 소리 하지마
그렇게 나를 위한다면 가지마
사랑이 두려웠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어
니가 없는게(im 니가 없는게) 그게 더 두려워 (im 그게 두려워 두려워)
편할날 없는 나의 인생에 (ali 인생에)
너마저 내곁에 두기 미안했었어
나 때문에 (ali 너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ali 난 괜찮아)
나 때문에 니가 잘못될까봐(ali 두렵지 않아)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ali cause i love you im cause i love you
